자리요는 방탈출 취소표(빈자리)를 대신 지켜보는 서비스입니다. 가고 싶은 테마가 마감돼 있어도, 누군가 예약을 취소하면 그 자리가 잠깐 열립니다. 그 순간을 놓치지 않도록 알려드리고, 원하시면 회원을 대신해 예약까지 넣습니다.
전국 방탈출 브랜드 119곳, 지점 285곳, 테마 1254개의 예약 현황을 감시하고 있습니다.
원하는 테마의 마감된 시간을 눌러 알림을 걸어두면, 그 자리가 취소돼 빈자리가 나는 순간 카카오톡·문자·텔레그램으로 알려드립니다. 날짜를 하나하나 고르는 대신 요일과 시간대를 정해 두는 자동구독도 있어, 원하는 조건에 맞는 자리만 받아볼 수 있습니다.
알림만 받는 대신, 자리가 나면 자리요가 회원을 대신해 즉시 예약을 넣는 기능입니다. 취소표는 나오자마자 사라지기 때문에, 알림을 보고 들어가면 이미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동예약을 걸어두면 주무시는 동안에도 예약이 잡힙니다.
예약자 이름과 연락처는 회원 본인 정보로 들어갑니다. 그래서 휴대폰 본인인증을 마친 회원만 신청할 수 있습니다.
키이스케이프, 제로월드, 비트포비아 던전을 비롯한 주요 브랜드와 네이버 예약을 쓰는 매장이 포함됩니다. 알림은 지원하는 모든 매장에서 받을 수 있고, 자동예약은 매장마다 예약 방식이 달라 확인이 끝난 브랜드부터 순차적으로 열고 있습니다.
가입과 빈자리 알림은 무료로 시작하실 수 있습니다. 매달 무료 알림 포인트 200p가 지급되고, 텔레그램 알림은 포인트가 들지 않아 계속 무료입니다. 문자는 15p, 카카오톡은 10p가 듭니다.
자동예약에는 자동예약권이 필요하며 1장 5,000원입니다. 월 멤버십(5,000원)에 가입하시면 기간 중 알림이 무제한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유료 상품 안내를 봐주세요.
카카오톡, 문자(SMS), 텔레그램 중에서 고르실 수 있습니다. 여러 개를 함께 연결해 두면 모두로 갑니다. 텔레그램은 포인트가 차감되지 않아 무료로 계속 받으실 수 있습니다.
예약이 성사되면 예약번호를 문자로 보내드립니다. 매장에 따라 현장 결제인 곳도 있고 입금이 필요한 곳도 있으니, 받으신 안내에 따라 진행하시면 됩니다. 예약이 잡힌 테마의 알림은 자동으로 정리되어, 같은 자리로 알림이 더 오지 않습니다.